미세플라스틱의 습격, 이젠 암 유발까지?
 

한 언론에서 경희대 의대 독성학교실의 박은정 교수가 미세플라스틱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학계에서는 미세플라스틱이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의심이 끊임없이 제기돼, 현재 가능성이 있다는 쪽으로 힘이 실리고 있다. 현재 페트병 사용을 주의하고 자제할 것을 권고 중인 상태다"라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일부 페트병에 들어가는 화학 첨가제는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안전성평가연구소 이규홍 단장 연구팀은 실험동물(쥐)의 기도에 미세플라스틱을 노출해 폐 손상을 관찰했습니다. 그러자 해당 쥐의 폐에서 염증성 손상이 유발되는 것을 확인했죠. 이에 “미세플라스틱이 호흡기로 들어와 폐에 축적되면, 폐 손상을 일으켜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라고 규명했습니다.1)

그뿐만 아니라, 인하대병원 작업환경의학과 이동욱 교수도 미세플라스틱의 유해성이 있을 것은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2)

이미 수많은 교수와 연구진들이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에 유해하다고 경고하고 있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현재 미세플라스틱에 관한 규정이 별도로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미세플라스틱이 얼마나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도 자세히 알 수 없는 상황이죠. 

2024년 새해부터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 기억하시나요? 이전에도 언급했던 사건입니다.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 결과, 시중 플라스틱 생수병 속에서 평균 24만 개 나노플라스틱 입자가 검출되었다고 합니다.2) 생수 속 플라스틱 문제는 계속해서 제기됐지만, 예상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 밝혀져서 세간에 충격을 전했었죠.

물론, 국내 페트병 물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해 시중에 유통되는 먹는샘물 30종을 조사하니, 리터 당 0.1~2개가량이 검출되었습니다(20㎛기준).3) 우리나라도 못지않게 지속적으로 미세플라스틱이 페트병 생수에서 검출되고 있는 상황이지요.

그래서 자연드림은 대안을 찾았습니다. 바로 ‘종이팩 기픈물’!
원수를 미세플라스틱 검사(45㎛기준)로 관리하고, 
햇빛 노출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이 발생될 수 있는 플라스틱병이 아닌 종이팩에 깊은 바다 해양심층수를 담아서 
모두가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는 대안을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걱정 없이, 안심하고 물드세요!
물까지 신경 쓰는 자연드림과 함께 암 예방 생활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출처] 1) ‘미세플라스틱 폭탄’ 페트병…폐 손상에 암 유발까지?, 코메디닷컴, 2024.01.27.
2) 식수서 미세플라스틱 검출되지만…안전기준 없어, KBS 뉴스, 2024.01.20.
3) 생수 1리터 속 24만개의 나노플라스틱, 동아일보, 2024.01.09.
[작성자] 자연드림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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