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치유농업연구소, 경상대와 항암농식품 연구 협약
 
탄소치유농업연구소 X 경상국립대
암 예방 및 항암농식품 연구 협약 
 제철 농산물을 챙겨 드시나요? 땅속 기운을 머금은 제철 농산물은 맛도 영양도 일품이죠. 아이쿱자연드림에는 농산물의 재배 기술을 연구하고, 유기농항암식품을 개발하는 탄소치유농업연구소가 있습니다. 자연드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항암농산물은 연구소의 농법 개발을 시작으로 조합원분들께 선보일 수 있었는데요.  


△(앞 왼쪽부터) 탄소치유농업연구소 신신일 소장, 이봉화 이사장, 경상국립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김민철 학장, 김현진 교수. 그외 소속 교수 및 관계자

 최근 탄소치유농업연구소는 경상국립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이하 경상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농식품의 항암 및 유용성분 검사·분석 및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지난 1월 19일(금) 오전, 진주에 위치한 경상대에서 진행했는데요. 탄소치유농업연구소 이봉화 이사장, 신신일 소장, 경상대 김민철 학장, 김현진 교수 등 내외빈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암예방·항암식품 분석 전문성 확대
국민 암 예방에 기여 기대 
 탄소치유농업연구소는 농작물의 식물생리활성물질인 파이토케미컬(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높이는 농법을 중점 연구해 왔습니다.  앞으로 경상대와 협력해 ▲농식품의 항암 및 유용성분을 검사, 분석, 연구하고 ▲암 예방 및 항암농식품의 생산과 소비 확대를 목표합니다.  

 또한 이와 같은 농식품의 항암효과 공동연구를 통해, 항암식품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국민 암 예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왼쪽부터) 이봉화 이사장, 김민철 학장 협약 체결 모습

 협약식에 참석한 이봉화 이사장은 “연구소가 항암농산물에 주목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암에 많이 걸리고, 암에 따른 사망률도 높은 현실 때문입니다. 식약동원(食藥同源)이라는 선조들의 말처럼, 좋은 식품을 먹으면 다시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었습니다”라며 “경상대학교의 농산물 분석 전문성에 힘입어, 국민들이 좋은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탄소치유농업연구소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 
항암농식품 개발에 주력하는 이유
 연구소는 지난 2017년 살충제 계란 파동을 기점으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생산 및 연구하고, 그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설립했습니다. 현재는 항암성분인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 농식품을 위한 농업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2년부터 차의과학대학교와 협력하여, 토양 속 부족한 미네랄을 해양심층수의 이온미네랄로 보충하는 자연드림농법 농식품의 항암 효과 연구를 지속해 왔는데요. 지난 23년 7월에는 「자연드림농법으로 재배한 브로콜리와 당근 및 현미의 항암 및 항염증 효과」에 관한 연구논문이 SCI 국제학술지 「applied sciences」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식품이 
가장 좋은 식품입니다 
  암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식품의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지만, 소비자는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지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번 탄소치유농업연구소와 경상대 협력이 항암성분이 풍부한 식품에 대한 필요를 모아내고, 농업기술을 발전시키며 이를 증명해가는 새로운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자연드림도 탄소치유농업연구소와 함께 항암곡류, 항암과일 등 항암농식품의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탄소치유농업연구소에서 어떤 연구와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지, 아래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주세요! 

▼탄소치유농업연구소가 소개하는 
파이토케미컬과 농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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