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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공개질의] "미세플라스틱 공약은 없나요?”
 

30만 유권자가 묻는다

"미세플라스틱 공약은 없나요?”

 

아이쿱과 소비자기후행동은 1월 27일부터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4명의 대선 후보자를 향해 ‘미세플라스틱 정책 공개 질의’를 시작했습니다. 미세플라스틱 저감과 관리를 위한 정책을 제시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미세플라스틱 해법에 대한 후보자의 입장과 정책을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사 보러가기]

 

<공개 질의 내용>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인지 정도
▲미세플라스틱 관리 방안
▲관련 정책 제안(세탁기 미세플라스틱 저감장치 개발 의무화,

    식품 미세플라스틱 관리, 미세플라스틱 연구 지원 및 산업 육성)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대안

 

 

아이쿱과 소비자기후행동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세플라스틱 관리와 저감을 위해 기업과 정부,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기후행동은 지난달 3일 국내 세탁기 제조사 16개사를 대상으로 ‘미세플라스틱 저감 장치 설치 계획’을 공개질의해 LG전자 등 2개 업체로부터 ‘미세플라스틱 저감장치 설치 계획’을 확인했습니다. 또, 응답기업의 40%는 미세플라스틱 저감 정책의 필요성에 동의하기도 했습니다.

 

[16개 가전업체 공개질의 내용 보기]

 

아이쿱은 조합원들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미세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행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일회용 플라스틱을 쓰지 않고 가정 내 세탁기에 필터를 부착하는 등 개인의 실천으로 미세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30만 소비자의 실천에 대선후보가 답해야 할 때입니다.
국민들에게 시급한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답변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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