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으로 밑간한다.
2. 전분가루 1/2컵, 물 1/2컵을 섞어 물녹말을 만든 후 웃물을 따라내고 유정란 흰자를 조금 섞어 튀김옷을 만든다.
3. 가지에 전분옷을 입혀 유채유에 튀겨낸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어슷썬 청고추를 볶다가 다진마늘 1/2큰술, 다진 대파 50g으로 향을 낸다.
5. (4)에 물 2큰술, 양조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미감 2작은술, 다진 파프리카를 넣고 센불에서 볶아준다.
6. 튀긴 가지를 넣고 버무린다.
※ 요리의 간은 기호에 따라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가지 싫어하는 사람들도 가지러버로 만들어버릴 깐풍가지에요
매콤달콤짭짤한게 진짜 맛있어요^^
4
부드러운 깐풍가지~^^
김O영(경남인아이쿱)
2024-07-18
신선한 야째들과 가지,어묵튀김이 너무 맛나네요
3
맛있어요~
김O옥(경남인아이쿱)
2024-07-18
기대보다 너무 맛있어요~_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할맛이네요^^
2
겉바속촉을 느낄 수 있는 채소 튀김
홍O미(부산인아이쿱)
2024-05-16
- 부산인아이쿱생협 / 연제쿱 요리활동
1. 튀김은 어렵다. 튀김을 사 먹어야한다 라는 생각이 싹~ 없어질 만큼 간단하고 손님상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고급스런 요리가 되었다.
2. 가지뿐만 아니라 표고버섯과 붕어묵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취향에 맞게 응용해서 만들 수 있을 듯 하다.
3. 감자전분을 가볍게 입혀 튀겼으나 반죽을 만들어 튀기면 더욱 더 바삭하게 튀길 수 있다고 한다.
4.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도 맛있네~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겉바속촉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깐풍가지 요리의 새로운 맛이 좋았다.
1
여름 제철 채소 가지의 색다른 맛
정O지(우리웰라이프사회적협동조합)
2023-08-01
가지와 새송이버섯, 단호박도 포함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소스의 비율이 아주 좋아서 온 가족, 맛있게 먹었습니다.
계란을 못먹는 아이가 있어서 계란 흰자는 넣지 않고, 전분을 두번 붇혀 두번 튀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