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셔도 3줄은 꼭 챙기세요!
① 사전 답사 날의 반전: 어두웠던 생산자님 표정 뒤, 400박스 포장 분투기
② 시골 식당 어르신의 한마디: “청년들이 복작거리니 참 보기 좋네”
③ 방송 당일 통신 먹통 딛고 완판, 그리고 생산자님이 보내온 진심 어린 편지 한 통
▶ REPLAY
정선 무농약 프룬 산지 라이브! 지금 다시보기로 만나보세요.
※ 본 영상은 지난 정선 산지보여드림 라이브방송 다시보기입니다.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자락, 굽이굽이 가파른 길을 올라가면 사방이 푸른 산으로 병풍처럼 둘러싸인 과수원이 나옵니다. 온실 하우스 안에서 곱게 자란 것이 아니라, 해발 높은 산 중턱에서 거친 비바람과 일교차를 온몸으로 견뎌내며 자란 무농약 프룬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곳입니다.
프룬 자체가 아직 대중에게 낯선 데다, 농약 없이 자연 그대로 키운 이 귀한 과실의 가치를 알아주는 판로를 찾기란 외딴 산골에서 농사짓는 일만큼이나 외롭고 막막했습니다. 저희 제작진이 정선 산골짜기까지 달려간 이유도 바로 이 귀한 땀방울을 조합원님들께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프룬 자체가 아직 대중에게 낯선 데다, 농약 없이 자연 그대로 키운 이 귀한 과실의 가치를 알아주는 판로를 찾기란 외딴 산골에서 농사짓는 일만큼이나 외롭고 막막했습니다. 저희 제작진이 정선 산골짜기까지 달려간 이유도 바로 이 귀한 땀방울을 조합원님들께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사전 답사 날 마주한 어두운 얼굴, 그리고 400개의 상자
방송 전날, 현장 점검과 동선 확인을 위해 방문했던 사전 답사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마주한 생산자님의 얼굴은 왠지 모르게 유독 어둡고 굳어 계셨습니다.
인터뷰를 간단히 마치고 과수원을 둘러보려는데, 생산자님은 “지금 당장 포장 작업을 서둘러야 해서 과수원 안내는 어려울 것 같다”며 정중히 양해를 구하시곤 홀로 먼저 발걸음을 돌리셨습니다. 제작진끼리 산길을 올라 과수원 위치와 동선을 체크하고 내려왔을 때, 저희는 그 무거웠던 표정의 이유를 비로소 알 수 있었습니다.
마당 한편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400개의 택배 상자. 방송과 출고를 위해 나가야 할 어마어마한 물량을 생산자님과 사모님, 단 두 분이서 감당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혹여나 날이 더워 프룬이 과숙될까 걱정되어 부부는 입김이 나는 추운 저온 저장고 안에서 묵묵히 손을 놀리고 계셨습니다.
인터뷰를 간단히 마치고 과수원을 둘러보려는데, 생산자님은 “지금 당장 포장 작업을 서둘러야 해서 과수원 안내는 어려울 것 같다”며 정중히 양해를 구하시곤 홀로 먼저 발걸음을 돌리셨습니다. 제작진끼리 산길을 올라 과수원 위치와 동선을 체크하고 내려왔을 때, 저희는 그 무거웠던 표정의 이유를 비로소 알 수 있었습니다.
마당 한편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400개의 택배 상자. 방송과 출고를 위해 나가야 할 어마어마한 물량을 생산자님과 사모님, 단 두 분이서 감당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혹여나 날이 더워 프룬이 과숙될까 걱정되어 부부는 입김이 나는 추운 저온 저장고 안에서 묵묵히 손을 놀리고 계셨습니다.
마이크 대신 테이프를 쥔 사전 답사 2시간 반
망설일 틈이 없었습니다. 제작진 전원이 곧바로 겉옷을 벗고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바깥에서는 제작진이 400개의 택배 상자를 쉼 없이 접고 테이핑을 했고, 차가운 저온창고 안으로 들어가 정성스레 수확한 프룬 케이스를 박스에 꼼꼼히 채워 넣었습니다. 창고 안팎을 쉼 없이 오가며 함께 땀 흘린 지 2시간 반. 마침내 400번째 상자의 테이프가 단단히 붙여지던 순간, 까맣게 타들어가던 생산자님의 얼굴에 비로소 환하고 따뜻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이 엄청난 양을 두 분이서 어떻게 다 포장하려 하셨을까.’
‘사람을 쓰셨다면 이렇게까지 고생하지 않으셨을 텐데.’ 답사를 마치고 나오면서도 안타까운 의문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바깥에서는 제작진이 400개의 택배 상자를 쉼 없이 접고 테이핑을 했고, 차가운 저온창고 안으로 들어가 정성스레 수확한 프룬 케이스를 박스에 꼼꼼히 채워 넣었습니다. 창고 안팎을 쉼 없이 오가며 함께 땀 흘린 지 2시간 반. 마침내 400번째 상자의 테이프가 단단히 붙여지던 순간, 까맣게 타들어가던 생산자님의 얼굴에 비로소 환하고 따뜻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이 엄청난 양을 두 분이서 어떻게 다 포장하려 하셨을까.’
‘사람을 쓰셨다면 이렇게까지 고생하지 않으셨을 텐데.’ 답사를 마치고 나오면서도 안타까운 의문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복작거리니 참 좋네”
그 의문은 늦은 점심을 먹으러 들른 인근 마을 식당에서 스르르 풀렸습니다.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서니 손님이라고는 식사 중이시던 동네 어르신 세 분과 저희 팀이 전부였습니다. 아무리 둘러보아도 우리 테이블 외에는 젊은 사람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인력을 쓰고 싶어도 농사일을 거들어줄 젊은 일손 자체가 아예 없는 곳, 그것이 바로 우리 농촌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며 식당 어르신들께 씩씩하게 고개 숙여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시던 한 어르신께서 사람 좋은 웃음과 함께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셨습니다.
“동네에 젊은 청년들이 복작복작하니 참 보기 좋네.”
그 한마디에 가슴 한구석이 찡해졌습니다. 우리가 단순히 물건을 소개하러 온 게 아니라, 일손이 귀한 외딴 산골 마을에 잠시나마 청년들의 활기와 온기를 보태러 온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서니 손님이라고는 식사 중이시던 동네 어르신 세 분과 저희 팀이 전부였습니다. 아무리 둘러보아도 우리 테이블 외에는 젊은 사람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인력을 쓰고 싶어도 농사일을 거들어줄 젊은 일손 자체가 아예 없는 곳, 그것이 바로 우리 농촌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며 식당 어르신들께 씩씩하게 고개 숙여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시던 한 어르신께서 사람 좋은 웃음과 함께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셨습니다.
“동네에 젊은 청년들이 복작복작하니 참 보기 좋네.”
그 한마디에 가슴 한구석이 찡해졌습니다. 우리가 단순히 물건을 소개하러 온 게 아니라, 일손이 귀한 외딴 산골 마을에 잠시나마 청년들의 활기와 온기를 보태러 온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송 당일, 산골짜기 통신 두절과 400박스 완판의 기적
그리고 맞이한 라이브 방송 당일. 무농약 프룬이 열린 장관을 조합원님들께 보여드리고자 생산자님 댁에서 5~600미터를 더 올라간 깊은 산 중턱 과수원에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전날 답사 때는 분명 통신 상태가 괜찮았는데, 큐사인이 켜지자마자 채팅창에 불이 났습니다.
“화면이 멈췄어요!”
“목소리가 하나도 안 들려요.”
진행팀의 등줄기에 식은땀이 흘렀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전파를 찾아 과수원 아래쪽으로 내려가 보았지만, 깊은 골짜기는 쉽게 신호를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긴급회의 끝에 과수원에서 생산자님 댁 마당으로 이동해 방송을 이어가기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제 잘 보여요!”, “화면 정말 깨끗합니다!”
채팅창에 안도의 글이 올라오며 비로소 놀란 가슴을 쓸어내릴 수 있었습니다.
진심은 통하는 법이었습니다. 산 중턱에서 자연 그대로 단단하게 자란 무농약 프룬의 가치를 조합원님들은 단번에 알아봐 주셨습니다. 평소라면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꼬박 2주 동안 판매되어야 할 엄청난 물량이 단 1시간 만에 전량 완판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화면이 멈췄어요!”
“목소리가 하나도 안 들려요.”
진행팀의 등줄기에 식은땀이 흘렀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전파를 찾아 과수원 아래쪽으로 내려가 보았지만, 깊은 골짜기는 쉽게 신호를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긴급회의 끝에 과수원에서 생산자님 댁 마당으로 이동해 방송을 이어가기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제 잘 보여요!”, “화면 정말 깨끗합니다!”
채팅창에 안도의 글이 올라오며 비로소 놀란 가슴을 쓸어내릴 수 있었습니다.
진심은 통하는 법이었습니다. 산 중턱에서 자연 그대로 단단하게 자란 무농약 프룬의 가치를 조합원님들은 단번에 알아봐 주셨습니다. 평소라면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꼬박 2주 동안 판매되어야 할 엄청난 물량이 단 1시간 만에 전량 완판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400개의 상자 너머, 생산자님이 보내온 편지
전날 차가운 저장고에서 마이크 대신 박스테이프를 쥐며 흘린 땀방울, 그리고 방송 당일 통신 장애를 뚫고 조합원님들의 뜨거운 응원으로 일궈낸 완판의 순간까지. 400개의 상자 안에는 자연을 지켜온 부부의 고집스러운 땀방울과 청년들의 온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송 이후, 일부 과일이 물러져 도착했다는 소식을 접한 정지함 생산자님께서 조합원님들을 향해 한 자 한 자 진심을 꾹꾹 눌러쓴 편지 한 통을 보내오셨습니다. 과일을 향한 애정과 조합원을 향한 죄송함, 그리고 산지 라이브를 통해 느낀 벅찬 감사가 그대로 담겨 있어 조합원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그리고 방송 이후, 일부 과일이 물러져 도착했다는 소식을 접한 정지함 생산자님께서 조합원님들을 향해 한 자 한 자 진심을 꾹꾹 눌러쓴 편지 한 통을 보내오셨습니다. 과일을 향한 애정과 조합원을 향한 죄송함, 그리고 산지 라이브를 통해 느낀 벅찬 감사가 그대로 담겨 있어 조합원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강원 정선 정지함 생산자님의 편지
프룬 상품을 사랑해 주시는 조합원님들께 생산자로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무른 과일이 일부 전달되었다는 말씀도 전해 들었습니다.
또한, 무른 과일이 일부 전달되었다는 말씀도 전해 들었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완벽하지 못한 상태로 상품을 제공하게 된 것에 대하여 조합원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말씀이 나온 김에, 프룬 상품의 생산과 유통에 대해 두 가지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첫째, 수확 시기입니다.
며칠 사이이지만, 너무 빠르면 좋은 맛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너무 늦으면 저장과 유통 시 쉽게 물러지게 됩니다.
더구나 이 시기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시절이라서 잦은 비가 내리게 되어 한층 더 수확시키를 결정하는 것에 어려움을 더하게 됩니다.
둘째, 유통 과정입니다.
수확 후 저장 시 냉장 시설을 잘 활용하고는 있지만, 여러 단계별 유통 과정에서 어렵지 않게 상온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현실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생산자는 이러한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 보다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강원 정선 산지 라이브방송에 조합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놀라운 사실이었습니다.
프룬자두가 거의 한 시간 만에 완판이 되었습니다.
자연드림 산지라이브 방송에 대한 소비자조합원님들의 관심이 이렇게도 뜨겁다는 것입니다.
자연드림 산지라이브 방송은 생산자 조합원인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의 거리가 너무 멀어 전해드리고 싶은 말씀은 많은데, 도저히 전달해 드릴 방법이 없어 늘 아쉽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금번 라이브 방송은 이것을 한방에 해결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자주 만들어 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를 통해 조합원 여러분들게 생산현장의 생생한 소식이 생생하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조합원 여러분,
사방에 아쉬움이 많은 이때, 모두에게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완벽하지 못한 상태로 상품을 제공하게 된 것에 대하여 조합원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말씀이 나온 김에, 프룬 상품의 생산과 유통에 대해 두 가지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첫째, 수확 시기입니다.
며칠 사이이지만, 너무 빠르면 좋은 맛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너무 늦으면 저장과 유통 시 쉽게 물러지게 됩니다.
더구나 이 시기가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시절이라서 잦은 비가 내리게 되어 한층 더 수확시키를 결정하는 것에 어려움을 더하게 됩니다.
둘째, 유통 과정입니다.
수확 후 저장 시 냉장 시설을 잘 활용하고는 있지만, 여러 단계별 유통 과정에서 어렵지 않게 상온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현실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생산자는 이러한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 보다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강원 정선 산지 라이브방송에 조합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놀라운 사실이었습니다.
프룬자두가 거의 한 시간 만에 완판이 되었습니다.
자연드림 산지라이브 방송에 대한 소비자조합원님들의 관심이 이렇게도 뜨겁다는 것입니다.
자연드림 산지라이브 방송은 생산자 조합원인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의 거리가 너무 멀어 전해드리고 싶은 말씀은 많은데, 도저히 전달해 드릴 방법이 없어 늘 아쉽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금번 라이브 방송은 이것을 한방에 해결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자주 만들어 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를 통해 조합원 여러분들게 생산현장의 생생한 소식이 생생하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조합원 여러분,
사방에 아쉬움이 많은 이때, 모두에게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026. 09. 18 강원 정선 생산자조합원 정지함 올림
생산자님의 정성스러운 마음이 무색하지 않도록, 자연드림 라이브팀과 MD팀 역시 전달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끝까지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불편을 겪으신 조합원님들을 위해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안내] 산지보여드림 무농약 프룬 배송 및 문의 처리 안내
안녕하세요. 라이브방송팀·MD팀입니다.
산지직송 상품은 수확 직후의 신선함뿐만 아니라 조합원님의 댁에 도착할 때까지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대하셨던 상태로 전달받지 못해 불편을 겪으신 조합원님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수확 후 포장 상태, 배송 소요 시간, 상온 노출 최소화 등 상품 전달 전반의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개선하겠습니다.
■ 배송 문의 및 보상 처리 안내
• 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은 나만의 프룬 요리법, 보관 꿀팁 등을 나누는 이벤트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물품 파손 및 배송 관련 의견을 남겨주신 건은 정확한 확인과 처리를 위해 담당자가 확인 후 <1:1 문의하기>로 자동 이관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님께서 별도로 문의를 다시 작성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1:1 문의로 이관된 내용은 주문 정보 보호를 위해 비공개로 전환되며, 상태 확인 후 반품 및 보상 절차를 개별적으로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산지에서 정성껏 보낸 상품이 가장 좋은 상태로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포장과 유통 관리에도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산지직송 상품은 수확 직후의 신선함뿐만 아니라 조합원님의 댁에 도착할 때까지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대하셨던 상태로 전달받지 못해 불편을 겪으신 조합원님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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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식재료부터 정상화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