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셔도 3줄은 꼭 챙기세요!
① 일간 자연드림은 어려운 정책보다 사람의 삶을 바꾼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② 하루 1분의 기록과 실천이 누군가에게 건강한 하루를 여는 믿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③ 여러분의 하루가 조금 더 건강해지는 그 길에, 일간 자연드림이 가장 먼저 인사를 건네겠습니다.
골치 아픈 통계나 화려한 숫자는 금세 잊혀지지만,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건 흑백 사진 같은 “작은 이야기” 한 조각이곤 합니다. "친환경 농가가 몇 퍼센트 증가했다."라는 마침표가 붙은 보고서보다, "이 흙에서 자란 배추로 김치 담가 보냈더니, 아들 녀석 속앓이가 싹 사라졌다네요^^"라는 눈웃음이 담긴 문자 한 줄이 우리를 더 환하게 웃게 만드니까요.
정책도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 제도는 어렵고 숫자는 차갑습니다. 하지만 찬찬히 들여다보면 어렵고 차가운 정책이나 제도라도 그 안에도 언제나 사람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정말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숫자로 채워진 딱딱한 정책보다는 그 정책이 바꿔낸 사람들의 삶에 관한 뒷얘기입니다.
그래서 <일간 자연드림>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자연드림은 안전하고 정직한 먹거리를 만나는 곳이었습니다. 이 길은 우리가 자랑스럽게 걸어온 길이었고 앞으로도 걸어갈 길입니다. 더불어 자연드림은 안전하고 정직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궁극적인 목적에 더욱 충실하고자 합니다. 몸을 돌보는 일이 좋은 식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몸을 돌보는 일은 생활을 바꾸는 일로부터 시작되고, 생활을 바꾸는 일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연결되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서 자연드림은 이제 좋은 식품을 넘어 생활치유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거창한 구호보다 매일의 이야기 속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간 자연드림>은 질문에 딱딱한 설명 대신 따뜻한 경험으로 답하고 싶습니다. 차가운 정책을 따뜻한 언어로, 복잡한 제도를 일상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 그것이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한 사람의 변화, 한 번의 실천, 한 줄의 기록이 쌓이면 그것은 언젠가 누군가에게 가장 믿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정직한 기록을 남기려 합니다. 빠른 정보보다 오래 남는 지혜를, 많은 데이터보다 믿을 수 있는 경험을 남기려 합니다.
한 가지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침에 스마트폰을 열었을 때, <일간 자연드림>이 오늘 하루를 조금 다르게 시작하게 만드는 신호등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루 1분, 그 짧은 시간 동안
"오늘은 물을 조금 더 마셔볼까."
"오늘은 자연드림 채소로 식탁을 차려볼까."
"오늘은 나도 조금 더 건강하게 살아볼까."
그런 작은 마음 하나가 생긴다면 우리는 충분합니다.
여러분의 하루가 조금 더 건강해지는 그 길에, <일간 자연드림>이 가장 먼저 인사를 건네겠습니다.
하루 1분, 그 짧은 시간 동안
"오늘은 물을 조금 더 마셔볼까."
"오늘은 자연드림 채소로 식탁을 차려볼까."
"오늘은 나도 조금 더 건강하게 살아볼까."
그런 작은 마음 하나가 생긴다면 우리는 충분합니다.
여러분의 하루가 조금 더 건강해지는 그 길에, <일간 자연드림>이 가장 먼저 인사를 건네겠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 (주)자연드림 대표 오귀복
[오픈 기념 단 하루 이벤트]
일간 자연드림 읽고,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이벤트 기간: 7/1(수) 단 하루
- 참여 대상: 자연드림 회원 누구나
- 참여 방법: 일간 자연드림 콘텐츠에 댓글 작성
(소감, 응원의 한마디, 앞으로 읽고 싶은 이야기 모두 환영합니다.)
- 리워드: 70명 선정, 1만원 페이백 지급
※ 유의사항
- 결과 발표: 7/15(수),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드립니다.
- 당첨자는 14명의 필진이 각 5명씩 선정하며, 기준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안내]
서로를 배려하는 댓글 문화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 댓글은 실명과 함께 공개되므로, 건강정보·질병 이력 등 개인정보 작성에 유의해 주세요.
- 욕설, 비방, 중복·광고성 댓글 등은 사전 안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댓글 운영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10년 동안 자연드림 조합원으로 함께하면서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많이 느꼈습니다. 일간자연드림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생산자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더욱 신뢰가 생기고, 건강한 소비를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될거라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먹거리와 가치 있는 소식을 꾸준히 전해주시길 응원합니다. 생산자
{일간 자연드림}으로 힐링 되었으면 합니다~~^^
뉴스레터처럼 필독하겠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ㅎ~화이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