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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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아삭한 제철 봄동, 감칠맛 깊은 양념이 만나면●제철 봄동의 달큰하고 아삭한 맛 ●멸치액젓의 깊은 감칠맛 + 매실당절임의 새콤달콤 ●액상과당·조미료 없이 진짜 재료로만 ●국산 봄동, 국산 양념 재료  WHY 1년에 한 번뿐인 기회, 괜히 요리했다 실패할까봐 망설여집니다딱 지금뿐인 제철 봄동. 아삭하고 달큰한 제철 맛이 좋은 건 아는데, 막상 해먹으려면 망설여집니다. 큰 단위로 사면 다 못 먹고 시들어버리고, 양념도 남아서 결국 버리게 됩니다. 직접 양념을 만들자니 비율 맞추기가 은근 까다롭습니다. 액젓 많으면 짜고, 고춧가루 적으면 심심하고... 매번 맛이 들쭉날쭉합니다. 멸치액젓, 고춧가루, 매실청, 쪽파, 마늘, 생강... 겉절이 하나 만들려고 이것저것 꺼내다 보면, 차라리 안 하게 됩니다. 그렇게 올해도 봄동철이 지나갑니다. SOLUTION 세척하고 버무리기만 하세요. 맛은 양념이 책임집니다.자연드림 겉절이 양념은 멸치액젓으로 감칠맛을 내고, 매실당절임으로 단맛을 냈습니다. 농도는 찹쌀풀로 맞추고, 쪽파·양파·마늘·생강·홍고추까지 전부 국산 원물을 사용했습니다. 비율 고민 없이, 버무리기만 하면 맛이 완성됩니다. INGREDIENT 봄동부터 양념까지, 전 원료 국산봄동 딱 지금이 가장 맛있는 계절입니다. 겨울을 이겨낸 봄동은 달큰하고 아삭한 맛이 절정에 달합니다. 겉절이 양념 성분 멸치액젓(멸치/국산), 고춧가루(국산), 쪽파(국산), 양파(국산), 찹쌀풀{정제수, 찹쌀가루(국산)}, 마늘(국산), 매실당절임{매실(국산), 설탕, 천일염(국산)}, 홍고추(국산), 생강(국산) NO사용하지 않은 성분 액상과당 · 복합조미료 · 변성전분 · 합성착향료  HOW TO 가장 맛있는 상태로 드시도록, 세척은 드시기 직전에봄동은 세척 후 시간이 지나면 풋내가 생기고 본연의 맛이 달라집니다. 아삭하고 신선한 제철 맛을 그대로 즐기시도록, 비세척 상태로 포장했습니다. ① 봄동을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세척합니다 ②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③ 동봉된 양념을 넣고 버무리면 완성 *기호에 따라 참기름, 깨, 식초를 더하면 더욱 맛있습니다 260g, 약 2인분 한 끼에 딱 맞는 양으로 신선할 때 바로 드세요 올해 가장 맛있는 봄동, 지금 아니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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