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돌봄 체험신청하여 맛본 저염발효식빵입니다. 저염식빵은 흔하지 않아 궁금하기도 하고 평소 저염식을 선호하기도 해서 구입했어요.첫맛은 어??뭐지? 하는 느낌이었어요. 내가 지금껏 먹어왔던 빵은 염분을 생각하지 않고 먹었기에 첫입은 무맛에 가까워 살짝 놀랐지만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느껴져서 괜찮았어요. 저염빵이다 보니 정말 담백하고 깔끔한 맛입니다. 부드럽거나 식빵 특유의 맛은 없어요.식빵을 활용하지 않고 그냥 먹는 걸 선호하기에 식사빵으로 먹으면 좋겠다 싶어요. 발효빵이라 그런지 트림이 나오거나 속이 더부룩하거나 쓰림없이 먹었습니다. 한때 신장문제로 장기간 저염식을 했었어요. 그때는 먹을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어 힘들었어요.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빵일테니 꾸준히 생산되고 판매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