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림 보여드림
참여자: 양*화, 우*희, 이*연, 이*연, 장*희
- 가열하지 않고 눌러 짜서 인지 들기름 고유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고 고소했다.
- 1 포 정도 빈 속에 먹어보니 양이 적당했다.
-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으로 외출 시 휴대가 용이해 여행이나 캠핑 가서도 여기저기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어 쉽게 산패되는 들기름을 걱정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인 듯하다.
- 공복에 먹어도 좋지만 맛이 깔끔하고 고소해 샐러드에 뿌려 먹거나 아이들 주먹밥에 넣어 먹어도 좋다.
- 약간 풋 내가 나기는 하지만 먹는데 거부감이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고 1 포의 양이 다소 적게 느껴지기도 했다.
- 가열하지 않고 눌러 짜서 인지 들기름 고유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고 고소했다.
- 1 포 정도 빈 속에 먹어보니 양이 적당했다.
-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으로 외출 시 휴대가 용이해 여행이나 캠핑 가서도 여기저기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어 쉽게 산패되는 들기름을 걱정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인 듯하다.
- 공복에 먹어도 좋지만 맛이 깔끔하고 고소해 샐러드에 뿌려 먹거나 아이들 주먹밥에 넣어 먹어도 좋다.
- 약간 풋 내가 나기는 하지만 먹는데 거부감이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고 1 포의 양이 다소 적게 느껴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