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석 직전까지 갔던 신장, 희망을 안고, 투석 걱정 없는 삶을 꿈꾸다 |
투석 직전까지 갔던 신장, 희망을 안고, 투석 걱정 없는 삶을 꿈꾸다 만성신장병 5단계 코앞까지 갔던 김은주님(68세) 이야기 신장건강 생활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기록 매년 1%씩 나빠지던 신장 수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김은주님은, 어느 날 6개월 만에 여과율이 갑자기 8% 떨어졌다는 결과를 마주했습니다. 여과율 16%, 만성신장병 5단계, 투석을 눈앞에 둔 상황이었습니다. 신장건강 생활치유 프로그램 참여 후 여과율 25%, 5단계에서 점점 멀어지는 수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EPISODE
"투석 걱정 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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