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의 뇌경색에도, 생활치유로 신장 지표가 달라지다
50년 투병을 지나온 정재금님(68세)의 이야기
만성신장병 생활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기록
당뇨 15년, 뇌경색 3회, 10년째 나빠지는 신장. 20대부터 약 50년간 중대 질병과 함께해 온 정재금 님은 가족의 권유로 5월 18일, 만성신장병 생활치유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뇌경색 이후 평지를 걷는 것조차 쉽지 않았지만,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생활치유를 실천해 나갔습니다. 그 결과, 크레아티닌 수치가 감소하고, 4단계 끝자락(GFR 18%)이던 사구체여과율이 평균 22%, 최대 25%까지 기록했습니다.
EPISODE
"걷는 것조차 어려웠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정재금 님 이야기
VIDEO
20대부터 크고 작은 질병과 함께해 온 정재금 님. 당뇨 15년, 2016년부터 찾아온 3번의 뇌경색, 그리고 10년 전부터 서서히 나빠지기 시작한 신장까지—약 50년간 투병의 시간이었습니다.
뇌경색 이후에는 평지길을 걷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가족의 권유로 만성신장병 생활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재금 님은, 천천히 자신만의 속도로 생활치유를 이어갔습니다.
그 결과, 신장 지표에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크레아티닌 수치가 감소하고, 4단계 끝자락(18%)이었던 사구체여과율(GFR)은 평균 22%, 최대 25%까지 올라갔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한 시간이 만들어낸 변화입니다.
만성신장병 생활치유 프로그램이란?
의료적 치료가 아닌 좋은 음식, 적절한 운동, 좋은 수면 을 통한 생활습관 개선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시청 전 주의사항
본 영상은 좋은 식품, 운동, 수면을 통해 생활 습관을 개선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개인의 체질과 상태에 따라 체감하는 느낌은 다를 수 있으며, 의학적인 조치를 진행하거나 기존 치료를 중단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필독 안내 및 유의사항
* 본 프로그램은 특정 질병을 직접 치료하는 의료 행위가 아니며, 식단 및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을 돕는 체험형 연구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 제공되는 식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 병원 치료 중인 분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참여 효과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실천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