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3 오랜 시간 고생했던 혈압이 정상으로! 너무 좋아요 - 김명진님 이야기 #신장건강생활치유프로그램
962026.04.30
아이를 낳고 시작된 고혈압,
어느덧 하루에 네 알씩 챙겨 먹어야 했던 약들.
150~170mmHg를 오르내리던 높은 혈압과
신장 기능 16%(4단계)라는 절망적인 숫자 앞에서 김명진 님이 선택한 것은 '생활의 변화'였습니다.
6일간의 짧지만 강렬한 여정 끝에
약을 먹어도 떨어지지 않던 혈압이 정상 범위로 내려오고,
무거웠던 몸이 가벼워지는 기적 같은 순간.
다시 찾은 김명진 님의 건강한 미소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