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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의 손길
 

아이쿱생협은 3월 3일 대구와 청도에 1천만원 상당 대체식 긴급지원을 기점으로 전국 아이쿱생협 회원조합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적 나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3월 5일, 장유, 김해 아이쿱의 김해보건소 대체식 전달을 시작으로 원주, 부산진 아이쿱생협을 비롯한 많은 회원조합이 각 지역의 보건소와 선별진료소를 찾아 음료와 컵라면, 마스크 등 응원 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창원아이쿱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직접 만든 마스크 선물과 시민을 위해 자발적 고립을 선택한 창원 음식물 자원화 처리장에 따뜻한 한 끼 밥과 간식 꾸러미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광주하남아이쿱생협의 재봉틀 동아리 ‘소잉클럽’은 사회적 협동조합 ‘마음을 잇는 재봉틀’과 함께 마스크 1,600장을 만들어 취약계층과 이주노동자에게 지원이 되도록 하남시에 기증했습니다.

 


 

개학이 미뤄지며 식사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아이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도 있었습니다.
아이쿱생협 재난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재해구호 협약을 맺은 재난구호 전문 NGO인 ‘에이팟코리아’와 함께 코로나19로 지역아동센터가 문을 닫아 어려움을 겪고 있던 대구 수성구의 200명의 아이들에게 3월 9일부터 2주간 점심식사를 긴급 지원했습니다.

 

지원된 도시락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 식당 상인들에게 매주 선입금으로 대금을 지급하고 공급받아 지역사회 피해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재난대책위원회의 이러한 활동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며 재해구호협회와 기업의 지원으로 이어져 개학 전까지 대구와 경산지역의 2000여명의 아이들이 지원받을 수 있게 한 마중물 역할을 하였습니다.

 

<도시락 지원 후기 영상> 

 

아이쿱재난대응위 김민진 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의 예산부족 등을 보완하고 지원 대상의 폭을 넓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도울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해운대아이쿱생협도 해운대구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39개 가정에, 그리고 우1동 행정복지센터에 밑반찬 4종과 국거리 2종으로 구성된 사랑의 반찬 36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직격탄을 맞은 대구지역의 대구정다운, 대구행복, 대구참누리생협은 대구동산병원, 경북대학교병원 등 의료계와 지역 내 아동센터, 장애인 공동체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체식을 비롯한 생협물품, 간식, 마스크 500장 등을 2회에 걸쳐 전달하며 큰 어려움을 겪는 중에도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밖에 울산중구, 울산해오름아이쿱생협 두 곳은 드림스타트와 연계하여 결식아동식을 위한 대체식을, 성남드림아이쿱생협은 잦은 샤워가 필요한 성남시의료원에 대한 샴푸, 바디워시, 바디로션, 세정제를 전달하였습니다. 서울, 수원, 광주, 순천, 해남, 군산, 서산, 청주, 거제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응원과 후원 물품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많은 조합들이 나눔 활동을 하고 있거나 준비 중입니다.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사람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고 있는 요즘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곳곳을 찾아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조합들의 모습을 보며 몸의 거리와 반대로 가까워진 마음의 거리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원문 출처: 세이프넷기자단 손연정.엄지영
                 아이쿱재난대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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